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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들지 않는 누수점검방법

1. 상수도 누수확인법
1. 집안 모든 수도 꼭지를 잠근다.(양변기 밑 앵글 밸브와 정수기 보충 밸브도 잠근다.) 물론 세타기 꼭지도 잠그는것이 정확성을 높인다.
2. 계량기를 잠근후 1~2분정도 기다린다.
3. 계량기를 연다.
이때 계량기 별침이 순간적으로 움직인다면 누수이고 움직이지 않는 다면 누수가 아니다.
주의 할점은 5~6회 실시 해서 계속해서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나면 누수이고 몇번은 돌고 몇번은 돌지 않는다면 누수가 아닐경우가 많다.
5~6회이상 해보는 이유는 수도 계량기 원수압이 일정하지가 않기 때문이다.(옆 집에서 물을 쓸때는 수압이 낮아 졌다가 잠그면 다시 올라가기 때문이다.)
주위에 목욕탕이나 모텔같이 큰건물이 있으면 더욱 수압차가 크게된다. 누수라고 판단이 든다면 유능한 누수탐지업체를 선정하여 공사 하면 된다.
2. 난방라인 누수확인 법은 보일러의 종류에 따라 여러방법이 있으며, 긴 시간과 관찰이 필요하다.
가. 수동식 물보충 밸브가 있는 경우는 간단하다. 물 보충에 불이 자주 들어 오면 누수일 확률이 높다.
(3~5일에 1회이상 들어옴)
나. 요즘 보일러는 대부분 자동식이라 확인 방법이 쉽지가 않다. 실내온도 조절기에 물보충시에 점검등이나 정해진 숫자가 깜박이나 2~5초안에 보충 되기 때문에 발견하기가 어렵다. 물론 계속 지켜보아서 3~5일 1회이상 들어오면 누수일 확률이 높다.
다. 보일러를 가동하지 않을때 방법으로 전원코드를 뽑은 상태에서 보일러 보충탱크에 싸인펜등으로 물높이 만큼 표시를 해두었다가 그 다음날 표시해둔 선보다 2CM이상 내려갔다면 누수일 확률이 높다.
라. 보일러를 가동할 시에는 보일러내에 자동보충 전자밸브 코드선잭을 뽑은 상태에서 위 방법과 동일하게 시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