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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란

누수란
기본적으로 배관이나 바닥또는 천정에서 '물이 새는것'을 말합니다.
누수의 종류
배관에 의한 누수, 크랙에 의한 누수, 결로에 의한 누수, 방수에 의한 누수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러한 누수는 가정에서는 수도요금의 과다징수나 생활의 불편 등을 초래하고 국가적으로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누수탐지라는 용어는 25년전 정도에 쓰기 시작하였고 과거에는 주먹구구식인 단순한 방법으로 누수공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에 와서 누수탐지기의 발달로 효과적인 탐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미세한 누수는 탐지기로도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저희 대일종합설비에서는 추적가스 시스템방시의 탐지기를 도입하여 미세한 누수도 99%이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누수의 경우 조치사항
  • - 노출된 보일러 밑의 배관애 물기가 흐르는지 확인
  • - 모든 수도꼭지에서 물기가 흐르는지 확인
  • - 각방 조절밸브 이상 유무 확인
  • - 물탱크 및 양변기 등에 설치한 볼탑 밸브의 이상유무를 확인
  • 누수확인 요령
    모든 수도꼭지를 잠근 후 수도미터 날개(수도미터 내 적색별표 모양)가 돌고 있는자 살펴본다.
    수도미터 날개가 돌면 누수가 되고 있음(정수기와 양변기 밑 밸브 닫은 후 확인)
    [주의] 수도미터 날개가 돌지 않아도 누수가 될수 있습니다.(아파트의 경우-아랫층 천정이 젖음)
  • * 자동보일러의 경우-> 보일러 코드를 뺀후 1~2 시간 후에 코드를 다시 꽂는다.
    이때 물보충 램프가 켜지다가 30초~1분후 꺼지면 누수일 확률이 높다.
  • * 수도미터일 경우 -> 5~10분 정도 잠근후에 열었을때 적색 별표가 돌았다가 멈추면 누수일 확률이 높다.
    (수도미터 날개가 돌 정도면 누수되는 양이 많아 식별이 금방됨)
  • 누수가능성이 높은 경우
  • * 원인 모르게 물이 셀때
  • * 장판 밑에 습기가 많은 경우, 방바닥이 젖거나 외부에서 물이 나올때
  • * 물보충이 자주되는 보일러(수동보일러)일 경우
  • * 보일러를 작동해도 방이 차가운 경우
  • * 평소보다 수도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올때
  • * 아랫집에 물이 천정으로 떨어질때
  • * 담장이나 벽/마당이 갈라지는 경우 등
  • 누수율
    한국의 배관 누수율은(외부 + 내부) 약 30% 이상으로, 외부 배관(상수도)은 주로 강관재로 되어있고 내부배관은 강관 또는 동관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매설 후 오랫동안 사용한 원인과 작업자들의 철두철미하지 못한 부실 공사 등이 누수의 원인이 되고 있어 정부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배관교체 등 누수율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온돌 난방으로 열에너지의 효율면에서는 매우 높은 방식이나 부수적으로 매입되어 있는 면적이 크기때문에 누수탐지는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보일러가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이 불과 10~15년 정도이고 일반주택, 노후 아파트 등 건물이 일생에 있어서 1번은 누수가 발생한다.
    모든 누수를(100%로 볼때)
  • * 각 배관 - 동관, PPC관, 액셀관, 주름관, 메티폴관 등 직수, 온수, 난방이 세는 경우(누수율70%)
  • * 하수관/정화조(변기)관의 PVC 파이프가 세는 경우(누수율15%)
  • * 빗물이 세는 경우, 특히 여름 장마철(누수율10%)
  • * 화장실, 다용도실 등 방수가 잘못된 경우(누수율5%)
  • 누수탐지는 크게 내부누수 탐지와 외부누수 탐지로 나눌 수 있으며, 내부누수 탐지는 가정내 건물 또는 빌딩 배누들을 지칭하며, 외부누수 탐지는 건물외부, 마당, 공장, 아파트 등의 탐사를 그 범위로 한다